TV 예능

'볼빨간 당신' 양희은X양희경 자매DJ, "목소리도 헷갈려"

입력 2018-10-09 23: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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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양희은, 양희경 자매는 외모뿐만 아니라 목소리도 꼭 닮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볼빨간 당신'(CP 최재형)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희은, 양희경 자매는 라디오를 위해 스튜디오로 이동했고, 이를 한원균, 한승현이 바래다 줬다. 자매의 합동 DJ에 이목이 집중됐고, 양희은은 한원균 형제에게 “이제 사라져”라고 무뚝뚝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청취자들은 자매의 목소리를 듣곤 헷갈린다는 반응을 보였고 한형제는 귀신같이 양희경의 목소리를 알아 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자식과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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