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사300’ 강지환X매튜, 목봉체조 열외에 착잡 “조원들에게 너무 미안해”

입력 2018-10-12 22: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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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매튜와 강지환이 열외에 착잡한 심경을 밝혔다. 12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에는 체력적인 문제로 목봉체조를 마무리하지 못하는 것에 미안함을 드러내는 매튜와 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튜는 결국 노화의 충격으로 자신감을 상실했다. 이에 목봉체조에 있어 힘들어하는 모습을 드러냈고 이내 교관의 눈에 발각됐다. 교관은 힘들어하는 매튜를 훈련에서 열외시켰다. 다른 생도들을 위해서도 옳은 선택이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열외 대상이 발생했다. 바로 훈련 직전 허리가 쥐약이라고 스스로 고백한 강지환이 그 주인공이었다. 고질병을 참아내고 훈련에 임했지만 강지환은 결국 매튜와 함께 열외가 결정됐다.

매튜는 착잡한 심정을 드러내며 “좀 창피한 심정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강지환 역시 “저 한 사람이 빠짐으로 인해서 한 명분의 힘을 나머지 조원들이 떠맡게 됐다. 동기들한테 정말 미안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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