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더꼰대라이브' 키프클랜, '이로한' 십대 꼰대로 고발

입력 2018-10-12 20:45:24
    • 복사완료!

Mnet='더 꼰대 라이브' 캡쳐
Mnet='더 꼰대 라이브'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로한이 꼰대로 고발당했다.

12일 방송된 Mnet '더 꼰대 라이브'에서는 힙합 크루 '키프클랜'이 출연해 10대 꼰대로 멤버를 고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인 키프클랜은 '북' 라이브를 펼치며 등장했다. MC 김하온의 친구들이었다. '북' 라이브 중 친칠라(오담률)은 테이블에 올라가기까지 했다.

이경규는 고등래퍼 출신이라는 소개에 "고등학생이 랩을 해서 고등래퍼인 거냐"며 "나는 한 수 위여서 고등래퍼라고 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날 이경규는 "누가 이중에 꼰대같냐"는 유병재의 질문에 "오담률씨?"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꼰대분위기다"라고 이어 말했다. 이경규의 말에 이여 유병재는 "왜 몸을 이러고 다니는 거냐"며 흐느적 거리는 몸을 흉내냈다. 이에 오담률은 "제가 체형이 굽어서.."라고 대답했다.

렌은 "감이 안온다. 힌트를 달라"고 말했다. 이에 "'나때는 말이야'라는 말을 주로 하고 아재개그를 주로 한다"는 증언들이 이어졌다. 유병재는 "표정만 보면 대충 누군지 알겠다"고 말했다. 이날 꼰대의자에 앉게된 주인공은 '이로한'이었다. 유병재는 "애가 왜 이렇게 곰삭았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