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백일의 낭군님' 김선호, 세자 살아있다는 소문에 도경수 의심

입력 2018-10-15 22:02:09
    • 복사완료!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선호가 도경수를 왕세자로 의심하며 찾아갔다.

15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연출 이종재/극본 노지설)에서는 정제윤(김선호 분)이 원득(도경수 분)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정제윤은 세자가 살아있다는 소문을 듣고 여러 생각에 잠겼다. 정제윤은 원득이 세자와 목소리, 필체가 똑같다는 걸 알고 의심했다. 정제윤은 원득에게 직접 글씨를 써서 서류를 다시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원득은 붓으로 손을 그렸지만, 글자는 직접 쓰지 않았다. 원득은 "한자를 쓸 줄 모른다"라며 글자를 쓸 줄 모르는 척했다. 정제윤은 원득이 그 사실을 숨기자 의심했다. 정제윤은 방 안에 있던 책의 정체를 물었고 원득은 "강매당했다"라고 둘러댔다.

원득은 "이 자는 내게 무엇을 알아보기 위해 온 것인가"라며 생각에 잠겼다. 생각에 잠겨 눈가를 긁는 모습을 보며 정제윤은 무언가 눈치를 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