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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저 세상에 두고 왔어" 정혜성, 28세가 믿기지 않는 교복 자태

입력 2018-10-16 16: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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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인스타그램
정혜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혜성이 교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학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혜성은 사진과 함께 "28세 먹고 교복을 입을줄이야!! 즐거운월요일 따땃하게 입으세요 감기조심하세요. 교복이라니. 양심은 저세상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혜성은 교복을 입고 교실 안에 서있다. 정혜성은 동안 페이스로 학생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단정하게 입은 교복이 잘 어울린다.

한편 정혜성은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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