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드파파’ 장혁, "나는 '슈퍼 꼰대'다"

입력 2018-10-22 22:33:52
    • 복사완료!

사진=MBC '배드파파' 캡처
사진=MBC '배드파파'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장혁이 깊은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연출 진창규|극본 김성민)에서는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유지철(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혁은 기러기 아빠인 박민식 반장(김병춘 역)과 집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장혁은 "미우나 고우나 얼굴 맞대고 평생 살라고 해서 가족인 거다"라며 "나는 슈퍼 꼰대다. 우리 영선이랑 손주 손 잡고 평생동안 행복하게 살거야"라고 다짐했다.

그러던 중 아내 최선주(손여은 분)가 돌아왔고, 엉망이 된 집에 크게 당황하던 두 사람은 밖으로 나갔다. 다시 시작된 술자리에서 장혁은 원고 출간 기회를 얻은 아내에 대해 "드디어 꿈을 이뤘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최선주는 장혁이 나간 집에서 집필 작업에 몰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