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풀 뜯어먹는 소리' 박나래, 한태웅 대신 직접 소 밥주기 도전

입력 2018-10-22 2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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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 캡처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가 아침 일찍 일어나 소에게 밥을 주었다.

22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에서는 소의 밥을 챙겨주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일찍 박나래는 밖으로 나왔다가 태웅이 할아버지와 함께 소에게 밥을 주게 됐다.

박나래는 축사로 가서 태웅이만큼 능숙하진 않지만 소밥들을 챙기며 시골살이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박나래가 “아, 똥 밟았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소밥을 챙기는 태웅이에게 성실함을 느끼며 “태웅아, 태웅아”라며 부르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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