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자가 소떡소떡의 인기를 실감했다.
18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연출 황인영)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먹방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은 김숙은 이번 제사상에 소떡소떡을 올린 시청자가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영자는 “설마”라는 표정을 지었고, 쉽게 믿지 못했다. 이영자의 영향력(?)을 실감한 멤버들은 전어 구이를 본격적으로 흡입했다. 이어 명절 잔소리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고, 이영자는 결혼 잔소리를 듣기 싫어 집안 어르신께 천원짜리 백장을 드렸다고 팁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을 세다가 까먹고 세다가 까먹어 잔소리할 틈이 없다는 것.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 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