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과거 모습은 사라졌어도 열정은 활활

입력 2018-10-23 08:08:3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5)의 과감한 무대의상을 입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과거의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투지만큼은 더욱 불타오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