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이 은색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BFI 런던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스톤은 화려한 광택이 나는 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미모와 몸매를 동시에 자랑했다. 강렬한 립스틱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엠마 스톤은 오랜 기간 연인이었던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했다. 이후 많은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