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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남편 비 "벌써 가고 싶다"..아기 보러 집에?

입력 2018-10-20 09: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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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인스타
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희의 남자, 비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수 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멋지게 수트를 입고 셀카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태희가 반한 비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는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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