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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성시경 "문천식·심현보·노중훈 작가와 친분 비법? 매일 회식"

입력 2018-10-20 21: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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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성시경이 문천식, 심현보, 노중훈 작가와 친분을 다지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20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가을 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난 문천식 심현보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천식은 "넋놓고 가면 진다. 작전이 있어야 한다. 휘재 형처럼 하면 진다"라고 말했다. 문천식은 심현보에게 "우리 둘이선 힘들지 않나"라고 말했다. 심현보는 "나는 여행과 음식이라고 하니 생각나는 사람이 하나 있다"라며 히든카드에게 전화해 섭외했다.

이런 과정으로 노중훈 작가를 섭외하게 된 것. 문천식은 "성시경 라디오 할 때 요일별 게스트였다"라며 인연을 털어놨다. 성시경은 "매일 회식을 했다"라며 친분을 다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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