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혜선이 엄현경을 안고 오열했다.
20일 방송된 MBC '숨바꼭질'(연출 신용휘,강희주/극본 설경은)30회 에서는 엄현경의 친자확인을 하는 정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채린(이유리 분)은 하연주(엄현경 분)가 박해란(조미령 분)의 잃어버린 딸 민수아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가족들에게 쫓겨날까 전전긍긍했다.
돌아온 하연주를 의심한 나해금(정혜선 분)은 김실장(윤다경 분)을 시켜 친자확인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 하연주가 박해란과 민준식(이종원 분)의 딸로 밝혀졌다.
나해금은 하연주를 방으로 불러 안고 오열했다.
이어 나해금은 하연주를 데리고 메이크 퍼시픽으로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