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외식하는 날' 데프콘, 배순탁 위한 먹방 과외..중년 아재 케미 폭발

입력 2018-10-22 13: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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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3일 방송되는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는 ‘먹완판남’ 데프콘이 배순탁의 새로운 외식 파트너로 등장, 배순탁을 위한 특별한 먹방 과외를 진행, ‘중년 아재 케미’를 선보인다.

그 동안 혼밥러로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던 배순탁은 새로운 외식 파트너 데프콘을 만나 변화를 꾀했다. 배순탁의 먹방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방송 안 할 거냐, 맛 표현이 부족하다“며 일침을 놓았고, 성공적인 먹방을 위한 1:1 특별 리액션 과외를 진행했다.

데프콘의 리액션 특강으로 완성된 맛깔나는 리액션과 함께 두 사람은 ‘40대 아재’의 화기애애한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가수와 음악작가인 만큼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먹방에 음악을 더해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배순탁은 그 동안 이어폰으로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던 모습과 달리 데프콘과 함께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새로운 ‘뮤직 먹방’을 선사했다. 180도 달라진 배순탁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들 모두가 “역대 최고의 VCR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배순탁은 이전과는 다른 MC들의 큰 웃음 가득한 리액션을 보며 “앞으로 혼자는 나오기 힘들 것 같다”며 웃픈 심정을 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질적인 것들의 시너지’, 달라서 더 웃긴 배순탁X데프콘 커플(?)의 외식 일상은 오는 10월 23일 화요일 밤 9시 30분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Plus '외식하는 날'은 스타들의 외식에 참견하는 새로운 형식의 관찰 리얼리티 토크쇼로, 스타 부부, 자발적 혼밥러, 연인, 스타보다 더 유명한 스타 가족 등 케미 폭발하는 스타들의 실제 외식을 통해 먹방에 공감을 더한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손꼽히는 대식가 강호동과 만능 입담꾼 김영철이 메인 MC로 스튜디오를 이끌며, 돈스파이크 모자, 홍윤화-김민기 커플, 박준형-김지혜 부부, 음악작가 배순탁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VCR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각자의 특별한 외식 취향을 전한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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