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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루나, 5kg 다이어트 근황..허벅지 뼈 드러날 정도

입력 2018-10-25 06: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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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
루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업중 . 대학로에 유명한 크로와상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핫팬츠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무 마른 탓에 허벅지 뼈가 드러나기도.

앞서 루나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10일 성수기 부분다이어트 도전중"이라며 "특정부분 다이어트를 해보며 자연스럽게 식단을 지키게 되고, 먹고싶은 것은 조꼼만~~!! 대신 배고플땐.. 채소와 과일을 섭취해주면서 몸에 발란스를 맞춰갔더니 10일만에 ! 체중감량 -4.6kg!"이라고 전했다.

그녀는 이어 "목표체중까지 -4키로 남았다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한편 루나는 지난 4월 '그런 밤'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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