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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데뷔 전 러브콜 쇄도" 아이즈원, 예능 5개 출연 확정→쾌속 성장

입력 2018-10-25 17: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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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즈원 공식 SNS
사진=아이즈원 공식 SNS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이 데뷔 전부터 각종 예능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아이즈원은 Mnet '프로듀스 48'에서 만들어진 그룹으로, 센터 장원영을 비롯하여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프로듀스 101'의 I.O.I와 워너원의 뒤를 이을 차세대 그룹.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그룹인만큼, 데뷔 전부터 각종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아이즈원의 단독 리얼리티를 포함해 4개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확정된 것. 예전 I.O.I가 지상파에 출연하기까지 꽤 시간이 걸린 것에 비하면 엄청난 일이다.

지난 17일 아이즈원 멤버들은 JTBC '아이돌룸' 녹화를 마쳤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아이돌룸' 촬영 도중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를 하며, 완전체 출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아이즈원의 각종 개인기를 볼 수 있는 '아이돌룸'은 30일 방송 예정.

이어 지난 22일 MBC every1 '주간아이돌'도 녹화를 끝마쳤다.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이라면 꼭 한번 나가보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2배속 댄스'와 '랜덤 플레이 댄스' 등 히트 코너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주간아이돌'은 31일 방송된다.

아이즈원은 지상파에도 출연한다. KBS2 '안녕하세요'에는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과 최예나가 이미 지난 21일 녹화를 마친 상황. 두 사람은 대기실부터 비글미를 뿜어내는가하면,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도 풀었다고. 오는 11월 초에 방송된다.

숨겨진 예능감이 궁금하다면, 오는 11월 4일 방송될 tvN '코미디 빅리그'를 보면 된다. 아이즈원 멤버 강혜원, 혼다 히토미, 안유진, 이채연이 출연하며, 아직 어떤 코너에 나올지 미정인 상태. 그러나 코미디 프로그램인만큼, 그들의 코믹한 모습이 기대된다. 오는 30일 녹화에 들어간다고.

그리고 바로 오늘(25일) 아이즈원 단독 데뷔 리얼리티 Mnet '아이즈원 츄'가 11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29일 발매하는 아이즈원 신곡 '라비앙로즈'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하며, 그동안 V라이브에서만 접했던 멤버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볼 수 있다. 일본으로 떠난 MT부터 데뷔곡 녹음 현장, 안무 연습까지 낱낱이 드러날 예정. 그 과정에서 빛나는 멤버들의 꿀잼 케미는 덤이다.

데뷔 전부터 핫한 스타로 자리매김한 아이즈원. 29일 데뷔를 시작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바다. 아이즈원의 숨겨둔 예능감은 어떤 모습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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