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김경화 아나운서가 '보라회' 모임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운데 있는 사람=밥값 낸 사람. MBC 출신 아나운서들끼리 잘 보라고 만든 모임. 그래서 보라회(제가 지은 거 아녜요) 현역일 땐 초록회 였으니까 항상 칼라풀하게. 그래서 보라회 #박소현회장님 #제끼고 #제가 #상턱냈습니다 #담엔 #기회안뺐을게요 #이하정 #최현정 #김소영 #아나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MBC 출신 아나운서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5명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MBC 선후배의 돈독한 우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9월 퇴사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