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에 애원 "너 나 버리면 안 된다"

입력 2018-10-26 23:31: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강준이 이솜에 애원했다.

2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작가 박희권, 박은영)에서는 이영재(이솜 분), 온준영(서강준 분)의 연애 대서사시가 그려졌다.

이영재는 술에 취해 자신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던 온준영을 떠올렸다. 비틀거리며 몸을 가누지도 못하던 온준영은 “영재야. 너도 나 많이 사랑하지. 정말 나 너 많이 사랑하거든. 너 나 버리면 안 된다”라고 울먹였다. 이영재는 그 순간을 곱씹으며 생각에 잠겼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