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알쓸신잡3' 김진애 "서울에도 역사 스며든 작은 장치 있었으면"

입력 2018-10-26 22:09: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진애가 건축학적 고찰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연출 나영석)에서는 김진애, 김상욱, 유시민, 유희열, 김영하의 유럽 여행이 펼쳐졌다.

김진애는 서울의 역사의 순간 순간들을 작게라도 느낄 수 있는 장치들이 있으면 좋겠다며 건축학적 고찰을 드러냈다. 유희열은 “프라이부르크에 오게 된 이유가 있잖아요”라며 김진애가 적극 추천했던 도심임을 밝혔다. 유시민은 유독 벌이 많은 도시라며 “벌이 많은 것과 우리 미래에 어떤 연관이 있나”라고 흥미로워 했다. 이에 김영하는 묘지마다 정원이 있다며 도시의 철학을 설명했다. 한편 ‘알쓸신잡3’는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들과 함께 돌아온 차원이 다른 TMI(Too Much Information)의 대향연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