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빨리 좀 골라라"‥미간 찌푸린 윌리엄, 귀여움이 투머치

입력 2018-10-23 16: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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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윌리엄 인스타
사진=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윌리엄이 러블리함으로 대중들을 KO시켰다.

23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야!!!!벤틀리 메뉴좀 빨리 고를수 없겠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메뉴판을 넘기고 있고 윌리엄이 이를 쳐다보며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벤틀리가 빨리 메뉴를 고르지 않아 화내고 있는 듯해 보인다. 네티즌들은 귀여운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고 "미간 찌푸린 것도 너무 귀엽다",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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