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딸과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름 외출한다고 새 후디를 꺼내입었어요 보는것보다 입으니까 더 예쁘네 #인생의진리 #진리의래퍼 #H유진 #랩도잘하고옷도잘입고잘만들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올해 태어난 딸 봄이 양을 예방접종을 맞추기 위해 소아과를 방문한 모습. 신지수의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신지수는 전날 몸무게를 39kg의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이 지나친 관심을 갖자 "자랑이 아니라 소통이다. 실제로 보면 징그럽지 않으며, 생활하는 데 지장 없다"고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