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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데이트..발목 부상 안타까워

입력 2018-10-26 0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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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발목 골절 부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 여전히 목발을 이용하고 있다.

가수 미나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메디슨카운트의다리 #찰리 역의 #김민수 오라버니 배우님과~오늘은#강타#김선영 주연 감동적이예요^^매진이어서 맨끝자리 "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연하 남편 류필립과 뮤지컬 데이트에 나선 모습.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부상이 아직 다 회복되지 않았는지 목발을 짚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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