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구석1열' 변영주 감독 "김태리는 최고,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

입력 2018-10-26 18: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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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변영주 감독이 김태리를 극찬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찬욱 감독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다룬 영화는 '아가씨'였다. 임필성 감독은 "BAFTA 어워드에서 한국 영화로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거기서 상을 받은 영화들은 대부분 아카데미 후보가 되거나 상을 받는다. 김민희와 김태리가 여우주연상과 신인상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변영주 감독은 "김태리 배우는 최고다. 지금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가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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