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플레이어’ 곽자형, ‘그 남자’ 지시로 추원기 추적…송승헌과 접전

입력 2018-10-28 23: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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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곽자형이 다시 등장했다.

2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플레이어’에는 ‘그 사람’의 오더를 받고 움직이는 천동섭(곽자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원기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강하리(송승헌 분)와 장인규(김원해 분)는 ‘그 사람’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섰다. 장인규는 유기훈(이황의 분)에게 추원기를 쫓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게 됐지만 이외에는 극비로 수사를 진행했다.

임병민(이시언 분)은 추연희(유예빈 분)의 집에 들어가 그녀의 컴퓨터 하드를 해킹했다. 그리고 이곳에서 추원기의 사진을 발견하고는 강하리가 치밀하게 그녀에게 접근했다고 생각했다. 일을 끝내고 나오던 임병민은 천동섭 무리가 몰려오는 걸 발견했다.

이에 황급하게 차에 올라 “깡패들이 달라붙었다. 빨리 도망가야 한다”라고 재촉했다. 그리고 이때 강하리에게 장인규의 메시지가 도착했다. 추원기의 것으로 추적되는 휴대전화 번호가 온 것. 한편 플레이어들은 추원기에 대한 정보를 켜기 위해 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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