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헤리티지 "양동근, 모두를 살릴 수 있는 연출가"

입력 2018-10-27 18:15:07
    • 복사완료!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헤리티지가 양동극을 칭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윤복희가 전설로 등장했다.

이날 박기영, 양동근과 헤리티지, 폴 포츠와 배다해, 몽니, 서지안, 김준수와 유태평양, 고영열까지 총 6팀이 출연해 윤복희의 명곡들을 재해석한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폴 포츠는 "'불후의 명곡'은 뜻깊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출연해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배다해는 "폴 포츠 씨와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를지 몰랐는데 올라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양동근은 헤리티지와 함께하면 우승했다는 말에 "음악만을 생각하면서 의기투합했다"라고 말했다. 헤리티지는 "양동근은 모두를 살릴 수 있는 연출가다. 우리뿐만 아니라 합창단도 있는데 모두까지 살릴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주 1승 했던 데 대해 몽니는 "언제 우승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게 지난주 이뤄져서 감격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목표를 이루면 해이해지기 마련이라는 말에 "절대 그렇지 않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몽니 김신의는 "성경에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수하여 사망을 부른다는 말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