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새로운 멤버로 '흥 3남매' 붐·도연·루카스 합류

입력 2018-10-26 22: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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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정글의 법칙'에 '흥 3남매'가 함께했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위키미키 도연, NCT 루카스, 방송인 붐이 합류했다.

세 사람은 새로운 지역에서의 생존을 앞두게 된 병만족의 활력소를 담당하며 시작부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붐은 라디오 DJ답게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고 도연은 특유의 비타민 매력을 선보였다. 루카스 역시 자양강장제를 방불케 하는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병만족의 파이팅을 담당했다.

특히 도연은 치어리더 단장 출신답게 첫 등장부터 정글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병만족의 눈길을 끌었다. 김병만은 "팔이 저렇게 긴지 몰랐다"며 감탄했고 루카스는 옆에서 "와우"라며 흥을 돋워주기도 했다.

이어 루카스는 "벌레, 모기, 귀신 다 안 무서워한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언제든 필요할 때 루카스를 불러 달라"며 불타는 열정을 보여 병만족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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