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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제3의 매력' 최재환 "이제 이솜이랑 꼭 결혼해"...서강준 '씁쓸'

입력 2018-10-27 23: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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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강준이 씁쓸한 상황에 놓였다.

2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작가 박희권, 박은영)에서는 이영재(이솜 분), 온준영(서강준 분)의 연애 대서사시가 그려졌다.

온준영은 가물치를 검거하는 데에 성공했고, 가물치는 옛 연인에게 “미안하다 나 구제불능 쓰레기인 거 아는데. 그런데 내가 너 없으면 안 되겠다 수정아. 이제 나 죗값 다 받고 나올 거야. 그러니까 좀 용서 좀 해주라”라며 눈물을 보였다. 가물치는 구속되기 전 온준영을 향해 “고맙다 나 잡아줘서. 그리고 이제 영재랑은 꼭 결혼해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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