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흥 올랐네"..강민경, 비주얼은 오늘도 상큼

입력 2018-10-27 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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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
강민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바닷가에서 폭발한 흥을 과시했다.

27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ffy iffy yaya iffy iffy y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선박이 줄지어 있는 바닷가의 항구 앞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흥이 오른 듯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환한 미소와 하얗고 작은 얼굴이 여전히 빛나는 강민경의 비주얼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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