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뉴욕새댁 서민정, "남편이 부끄러워 해"

입력 2018-10-30 22: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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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민정이 남편 반응을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서민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뉴욕새댁 서민정이 등장해 남편을 언급했다.

스튜디오에서 핫한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 반응이 뜨거웠다고 하자, 서민정은 "노벨상도 아닌데"라며 "남편은 부끄럽다고 하더라, 남편은 나를 만나는 사람이 한국을 판단한다고 생각, 성실하게 일했을 뿐, 그거 하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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