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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작고 소중"‥'아이돌룸'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공식 키재기 '149.9cm'

입력 2018-10-30 18: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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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야부키 나코가 키를 쟀다.

3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Mnet '프로듀스48'로 데뷔한 아이즈원이 첫 예능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부키 나코는 팬들이 잘못알고 있는 사실을 정정하고 나섰다. 팬들은 나코의 키를 149cm로 알고있지만 사실 150cm라는 것. 이에 키를 직접 재기 시작했다.

야부키 나코의 키를 재기 전 아이즈원 '야오밍 선발전'도 치뤄졌다. 안유진은 168.6cm, 장원영은 169.2cm를 기록했다. 결국 장원영이 아이즈원 공식 최장신으로 결정됐다.

초미의 관심사, 나코의 키재기도 이루어졌다. 150cm가 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멤버들 모두가 주목한 가운데 나코의 키는 149.9cm였다. 나코는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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