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쇼’ 몬스타엑스, 블랙vs화이트 180도 다른 반전돌의 매력

입력 2018-10-30 19:50: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몬스타엑스가 무대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는 감미로운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는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컴백 무대와 동시에 더쇼초이스 후보에 오른 몬스타엑스는 이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대방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력 넘치는 댄스무대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몬스타엑스에 팬들이 열광했다.

그리고 곧 180도 다른 댄스돌 본능이 튀어나왔다. 타이틀곡 ‘Shoot Out’ 무대에서는 듣는 것만으로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파워풀한 안무를 선사했다. 하얀 무대의상과 완벽하게 대조되는 이들 의상 역시 눈길을 끄는 대목이었다.

한편 이날 몬스타엑스는 프로미스나인, 에이프릴과 함께 더쇼초이스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