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의 방 앞에서 이랬다" 린, 트임 원피스로 섹시美 철철

입력 2018-10-31 10:56:18
    • 복사완료!

린 인스타그램
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린이 섹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린은 사진과 함께 "남의 방 앞에서 저럴 일. 이세진 일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린은 한쪽 옆이 파인 원피스 사이로 다리를 내밀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벽을 짚은 린의 눈빛이 매혹적이다. 린의 색다른 매력이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린은 지난 27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