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볼드모트 판넬 보내고 4년만 1등"‥샤이니 키, 핼러윈을 위해 사는 남자

입력 2018-11-01 12:58:55
    • 복사완료!

사진=샤이니 키, 온유 인스타
사진=샤이니 키, 온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샤이니 키가 지금까지의 설움을 씻고 올해 SM 핼러윈 파티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1일 샤이니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드디어!!!!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일정상 핼러윈 파티에 참석하지 못해 대신 보낸 볼드모트 분장 판넬과 함께 서 있는 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에는 베스트 드레서 1등 상품 내역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샤이니 키는 매년 SM 핼러윈 파티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냈었다. 그러나 만년 2위에 그쳐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이번 베스트 드레서 1위를 차지하게 되면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등은 그루트 분장을 한 F(x) 루나가, 3등은 마스크로 변신한 샤이니 온유가 선정됐다.

한편 샤이니 키는 오는 6일 솔로 데뷔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