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더나인틴' 입덕 부르는 예비돌 등장..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탄생할까

입력 2018-11-01 16: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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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언더나인틴’이 본편 예고 영상 공개로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1일 오후 MBC ‘언더나인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본편 예고는 ‘세상을 뒤집을 57인의 예비돌, 당신의 아이돌은 누구입니까’라는 문구로 시작되고 있다. 그 후 퍼포먼스 파트의 영상을 비롯해 보컬 파트, 랩 파트 참가자들의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의 무대에 깜짝 놀라는 MC 김소현과 보컬 파트 디렉터 솔지,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무대를 보고 있는 랩 파트 디렉터 다이나믹 듀오의 모습이 돋보이고 있다.

그 후 ‘입덕을 부르는 예비돌이 온다’는 문구와 함께 끼는 물론 능력, 비주얼까지 고루 갖춘 참가자들이 등장해 눈길도 끌고 있다.

본편 예고 영상을 공개한 ‘언더나인틴’은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파트별 최강자를 조합해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크러쉬와 EXID 솔지, 다이나믹 듀오, 슈퍼주니어 은혁, 황상훈이 각 파트별 디렉터로 조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언더나인틴’은 오는 3일 오후 6시 120분 와이드편성으로 첫 방송되며, 첫 방송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11번가 등을 통해 1차 탈락자를 결정짓는 1차 투표도 시작된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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