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엄마 나 왔어' 홍석천, 어머니에게 보청기 선물

입력 2018-11-01 2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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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엄마 나 왔어' 캡처
tvN '엄마 나 왔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석천이 어머니에게 보청기를 선물했다.

1일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에서는 홍석천이 어머니에게 보청기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의 어머니가 청력문제로 고생하자 홍석천은 가족들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홍석천은 어머니에게 새 보청기를 맞춰드리려 했다.

이에 홍석천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돈 쓰게 생겼다”라며 “행복하다. 그런 아들이 어디 흔히 있나”라며 기뻐했다.

홍석천은 “내가 보청기 해드릴 테니 가발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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