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한국시리즈 중계로 6시 15분 지연방송..서영희x손나은 게스트(공식)

입력 2018-11-02 12: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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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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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런닝맨이 일요일 늦게 방송된다.

2일 S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런닝맨’이 4일 펼쳐지는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중계방송으로 인해 기존 방송시간인 오후 4시 50분에서 이동 편성된 오후 6시 15분부터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번주 ‘런닝맨’은 배우 서영희, 손나은, 안효섭이 출연해 특별한 레이스로 꾸며질 예정.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충격적인 호러 분장과 함께 고도의 심리전을 펼쳐 그 어느 때보다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역대급 호러 귀신들이 총출동하는 ‘런닝맨’은 4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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