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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민재,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OST 참여

입력 2018-11-02 19: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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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S엔터테인먼트
/사진=TS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걸그룹 소나무의 메인보컬 민재가 웹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나무 민재는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옥수수TV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의 OST ‘Le Petit Prince(르 쁘띠 프랭)’을 공개한다.

민재는 꿈을 향해 가는 호기심 많고 밝은 소녀의 이야기 ‘Le Petit Prince(르 쁘띠 프랭)’을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탁월한 리듬감으로 그려내며 곡에 활기를 더한다. 또 일본 유명 아이돌 AKB48, SKE48, 노기자카46 등과 작업해온 황용주가 작곡에 참여하며 경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민재는 2014년 데뷔 후 그룹 소나무가 아닌 솔로로서 처음 OST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민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걸스피릿’에서 파워풀하면서도 맑은 보컬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는 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이번 OST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는 싱글 여성 이연서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로맨틱 코미디로, 민재가 참여한 OST ‘Le Petit Prince(르 쁘띠 프랭)’은 11월 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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