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봉태규♥하시시박 딸 본비,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세젤귀 천사

입력 2018-11-02 17: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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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둘째 본비의 러블리한 일상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라는 말이 literally 이해되고 있는중 그와중에 첫째도 너어무 예뻐 뽀뽀하고 다니느라 정신이 한개도 없음 딸랑이는 시하오빠 쓰던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둘째 본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엎드린 채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활짝 웃고 있는 본비 양의 미소가 엄마, 아빠와 판박이다.

한편 하시시박의 남편 봉태규와 아들 시하 딸 본비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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