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김영희가 홍현희와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 부부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지난 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희 언니, 이쓴이 오작교 선물. 감사하다. 내 덩치가 큰 거야, 가방이 작은 거야"는 글과 함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한 쪽 어깨에 가방을 매고 있다. 김영희는 한 쪽 다리를 구부리고 에지 있는 포즈를 연출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달 21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