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 마' 김윤진, 윤해영 살해 진범이라고 진술

입력 2018-11-03 21:51:20
    • 복사완료!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캡처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윤진이 윤해영을 살해범이라고 진술했다.

3일 SBS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연출 민연홍,이정훈/극본 박진우) 18회에서는 윤해영을 살해범이라고 진술하는 김윤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마(김윤진 분)는 이정희(윤해영 분)을 진범으로 지목하며 "정희씨 집들이 영상 볼 수 있냐"고 말했다.

이에 조창길(성지루 분)은 "범인이 누군지 아냐"고 말했고 미스마는 "짐작만 하고 있다"며 "말하면 증거도 없이 그랬다고 화내실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미스마는 이정희를 진범으로 지목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