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바이브vs아이유vs양다일 1위 트로피 놓고 경쟁

입력 2018-11-03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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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MBC '쇼!음악중심'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바이브와 아이유, 양다일이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3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11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1위 후보는 바이브의 '가을 타나 봐', 아이유의 '삐삐', 양다일의 '고백'으로 결정됐다.

세 가수 중 어떤 가수가 11월 첫째 주 트로피를 가져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EXO, BoA,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스트레이 키즈, 에이프릴, 골든차일드, 김동한, 소희, JBJ95, 소야, 에이티즈, 디에이드, 14U, 박성연, 일급비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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