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가 다 먹을꺼야" 레드벨벳 예리, 음식 앞에서 커진 눈

입력 2018-11-04 1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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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예리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식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다 먹을래!!!!!!!라고 외치는 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우동, 돈까스 등 다양한 음식이 차려져 있다. 예리는 젓가락을 입에 문 채 눈을 크게 뜨며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예리는 수수한 차림임에도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예리는 지난 8월 레드벨벳 신곡 'Power Up'으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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