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식대첩-고수외전' 파브리치오, 일곱 번째 주제에 "나는 매운 걸 잘 먹는다"

입력 2018-11-03 20:01:36
    • 복사완료!

사진=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캡처
사진=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일곱 번째 일품 대전 주제는 '매운맛'이었다.

3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일곱 번째 일품 대전에서 전라, 경상, 충청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곱 번째 일품대전과 여덟 번째 대전으로 탈락할 한 팀이 결정된다. 일곱 번째 일품대전에서는 탈락 팀이 존재하지 않는다. 일곱 번째 일품대전 우승 팀에게는 다음 주 있을 대결에 혜택이 주어진다. 백종원은 "오늘은 1등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일곱 번째 대전 주제는 '매운맛'이었다. 마셀로는 주제를 보자마자 환호했다.

대전 일주일 전 마셀로, 파브리치오, 아말은 만났다. 마셀로는 "나는 사실 매운 걸 잘 못 먹는다. 벨기에에선 매운 걸 잘 먹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파브치리오는 "나는 매운 걸 잘 먹는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