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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두 딸과 찰칵 "유치원 학부모만 15년 해야하네"

입력 2018-11-04 09: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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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엘이 유치원 오늘은 할머니 할어버지도 모시고 총출동~~ 아라 언니에 이어 라엘이도 같은유치원~~ 셋째 태어나면 또 같은 유치원?! ㅎㅎ 유치원 학부모만 15년 해야하는구나"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주영훈을 닮은 예쁜 두 딸과 함께 유치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이윤미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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