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서지훈이 안길강에게 한 대 맞았다.
5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는 김금(서지훈 분)의 고향집에서 나들이를 간 정이현(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금 고향집에 있다가 축제에 간 정이현과 김금은 젊은 선옥남(문채원 분)을 만났다. 선옥남을 보며 정이현은 "난 진실을 알아야겠다"라며 할머니에서 젊은 여자로 변신한 거를 캐물으려 했다. 정이현은 선옥남을 도우러 온 구 선생(안길강 분)과 시비가 붙었다. 싸움을 말리던 김금이 한 대 맞았다.
김금은 "달빛이 밝아서인가. 땅에 그림자가 어른거렸는데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마치 춤을 추는 거 같았다"라며 선옥남을 보고 생각했다. 김금은 선옥남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