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재현이 이다희에게 꽃을 주러 갔다.
5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 (연출 송현욱,남기훈/극본 임메아리) 11회에서는 이다희와 안재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은호(안재현 분)은 로즈메리골즈를 가지고 강사라(이다희 분)을 찾아갔다.
꽃을 건네며 류은호는 "나 아니어도 반드시 그 행복이 올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사라는 "이래서 착한 사람이 싫다"며 "내가 한말 잊어라 그냥 한말이다"라며 돌아섰다.
뒤돌아가는 강사라에게 류은호는 "나 신학교 간다"며 "나에게 할말 없냐"고 말했다.
하지만 강사라는 "없는데"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