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죽어도 좋아' 강지환·백진희→류현경, 본방사수 자극 훈훈 팀워크

입력 2018-11-05 2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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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죽어도 좋아' 배우진이 촬영 외적으로도 환상적인 팀워크를 발휘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주역인 배우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은 5일 '드라마챗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미리 소통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들의 '드라마챗 라이브' 방송 인증샷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강지환을 중심으로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들은 캐릭터 인형에 기대는가 하면, 캐릭터 안마봉을 드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이 벌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해 '죽어도 좋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직장의 신', '김과장', '저글러스'에 이어 KBS 대표 오피스물 계보를 이을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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