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이클 더글라스, 캐서린 제타 존스 부부가 키스를 했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가 미국 할리우듸 명예의 거리에 헌액됐다.
이날 행사에는 그의 아내 캐서린 제타 존스 및 아버지 커크 더글라스(101), 아들 캐머런 더글라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 할리우드 잉꼬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