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여전히 달달하다.
지난 5일 오후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많이 바쁘게 살았는지, 여행도 많이 다녔지만 요즘같이 여유있게 아름다운 한국을 기회만 되면 지방에 잠깐 다녀오는 취미가 생겼네. 요즘은 단풍이 풍부해서 어디를 가던 우리가 대단한 자연의 작품속에서 살고있다는게 너무 감동이 되더라고. 이러한 감동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도 참 감사한 작품이라는걸 깨닫게 되더라. 우리민수 덕분에 내가 너무 행복하네...또 감사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부부의 환한 미소와 꼭 붙어있는 모습이 달달하다.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과시하는 두 부부를 향한 부러움의 눈길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강주은의 남편 최민수는 최근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