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룸' 승희 인정, 트와이스 공식 오마이걸 덕후는?‥ 채영 등극

입력 2018-11-06 19:16:24
    • 복사완료!

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트와이스 공식 옴덕으로 채영이 등극했다.

6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Yes or Yes'로 컴백한 트와이스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끼리 서로를 잘 알고 있는지 테스트에 들어갔다. 일명 '트잘알 선발대회'였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정형돈은 정연에게 모모의 발사이즈를 물었다. 이에 정연은 당당하게 "240"을 말했다. 이에 모모는 "235도 신고, 240도 신는다. 그치만 공식적으로는 235다" 라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쯔위의 발사이즈"도 물었다. 이에 정연은 망설임없이 "245"라고 대답했다. 정답이었다.

첫질문은 "트와이스 최고 옴덕은 누구냐"였다. '오마이걸 덕후'를 묻는 문제였다. 나연이 압도적으로 멤버들의 답변을 받았다. 쯔위는 "대기실에서 오마이걸만 보면 귀엽다고 하고 셀카 찍고 싶다고 한다"며 증언했다. 한편 나연은 정연을 찍었다. 나연은 "저도 좋아하지만 정연은 저도 모르는 영상들을 다 본다"며 정연의 옴덕력을 인정했다. 사나는 오마이걸 신곡을 빨리 습득한 지효를 꼽았다.

옴덕 검증을 위한 테스트가 진행됐다. '깨꼬해요'라는 키워드가 등장했고 트와이스 모두가 답을 알았다. 오마이걸 승희의 개인기였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옴덕임을 증명하기 위해 깨꼬해요를 재연하고 나섰다.

채영, 지효가 차례로 선보인 가운데 지효는 다음 순서로 정연을 지목했다. 정연은 모두 마친 후 "나는 승희가 아니잖아요"하고 힘들어했다. 이어 나연도 다음 순서로 '깨꼬해요'를 선보였다.

이날 옴덕을 뽑기위한 특별 심사위원도 등장했다. 바로 오마이걸 승희였다. 영상통화로 트와이스 멤버들의 '깨꼬해요' 재연을 모두 보고있던 승희는 "너무 감사하다. 너무 사랑한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돋보였다. 자신감이 좋았다"며 감상평을 남겼다.

승희는 1등 옴덕으로 채영을 뽑았다. 이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답을 맞힌 사람이 한명도 없다"며 탄성했다. 승희는 "저는 늘 신선함을 추구한다"며 채영을 뽑은 이유를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